T1의 홈그라운드, 올해는 더 특별합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인기 e스포츠 구단 T1과 손잡고 경기 관람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종합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3일간, 리조트 전체가 T1 팬들을 위한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하며,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선 '플레이케이션(Play+Vacation)'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의 중심인 아레나에서는 T1의 공식 리그 오브 레전드(LoL) 경기가 펼쳐진다. 25일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26일에는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 전후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응원 세션과 팬 미팅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번 행사는 아레나 밖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간다. 리조트의 상징적인 공간인 150m 길이의 디지털 복도 '오로라'에서는 T1의 세계관을 담은 미디어 아트가 상영되고, 대규모 연회장에는 T1 공식 부스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형 공간이 운영되어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역시 T1과의 협업을 통해 특별하게 준비된다. 리조트 내 스포츠 펍에서는 'T1 버거 세트'를 한정 판매하고, 아레나의 식음료 매장에서도 경기를 즐기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특별 메뉴들을 선보여 축제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숙박과 경기 관람을 결합한 특별 호텔 패키지도 출시했다. 이 패키지에는 호텔 객실 1박과 경기 R석 티켓 2매, 그리고 리조트 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시설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멀리서 찾아오는 팬들에게 최적의 편의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스파이어는 이번 T1 홈그라운드 행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고, 이를 리조트의 차별화된 시설과 결합하여 팬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명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