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기자간담회서 방어전 펼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귀국 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미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그는 "지선을 위해 방미했다"며 방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기자들은 방미의 적절성과 그로 인해 당 지지율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자신의 방미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또한 "이재명 정권의 외교 참사로 한국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며 방미 결정이 어려운 판단이었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한미

정청래, 전태진과 울산의 미래를 논하다

 전태진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영입인재 1호'로 발탁되었다. 그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합류하며, 노무현 및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전 변호사는 자신의 첫 사건이 고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이 있었고, 두 번째 사건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관련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인연이 자신을 이 자리에 나서게 한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 변호사의 발언을 보완하며, 그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하게 될 진짜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 변호사는 이

쉬었음 청년, 고학력자가 주도한다

 청년층에서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 활동 인구인 '쉬었음' 청년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2024년 25세에서 29세 사이의 쉬었음 청년 인구는 21만7000명에 달하며, 이는 이전 세대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예를 들어, 2004년 1975∼1979년생의 쉬었음 인구는 8만4000명이었으나, 현재의 수치는 이보다 2.6배 증가한 것이다.특히 대졸 이상의 고학력 청년들이 쉬었음 인구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2023년에는 대졸 이상 쉬었음 청년 수가 15만3000명에 이르렀고, 2